
책 도서 추천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 알게 된 계기
어느 날 친구가 저에게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고 알려주더라고요.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친구는 아닌데, 그런 친구가 재미있는 책이 있다고 하길래 얼마나 재미있길래 책을 안 좋아하는 친구도 술술 읽게 만들었을까 싶었어요. 책 제목을 들어보니 아, 왜 이 이 친구가 좋아했는지 알겠더라고요. 그 책은 바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 에요. 사람을 관찰하는 걸 좋아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있는 친구라 그런지 그 책에 내용에 푹 빠져들었나봐요.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 책 추천을 받은 후 2년이 지나고 저도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게 됐어요. FBI가 생각하고 범죄자를 판별하는 심리 기술은 어떤 것일까 궁금해지더라고요. FBI는 미국연방수사국(Federal bureau of investigagion)으로 각종 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사법 기관이에요. FBI는 세계적으로도 저명한 자타공인 수사기관이 되었는데, 어떻게 그 자리에 설 수 있었을까요?
저와 함께 책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책 도서 추천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 목차
행동을 관찰하면 마음이 보인다
걸음걸이를 보면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하고, 웃음에서 심리 변화를 알 수 있다고 해요. 불편한 심기나 괴로움은 코로 표현하고요. 성미를 관찰하면 그 사람 성격까지도 알 수 있다네요.
심리전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범죄자와 심리 싸움도 많고, 상대방을 협상하는 능력도 필요해 보여요. 그 중 눈앞의 이익을 활용한 게임의 원리도 활용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환위법 등을 소개하면서 경찰과 수사의 기법을 간략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말로 단숨에 상대의 생각을 바꾼다
상대의 경계성을 허물어서 신뢰를 쌓는 것도 수사의 활용됩니다. 또 칭찬은 고집불통을 춤추게 만들어서 완고한 범죄자와 목격자 증언을 얻어내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눈동자의 움직임에 담긴 정보를 포착한다
눈빛은 성형이 안된다고 하는 것처럼 눈빛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요. 좀 더 세부적으로 동공의 크기까지 관찰하면 진실을 파헤칩니다. 순간의 시선에서 속마음이 드러나는 걸 간파할 수 있어요.

책 도서 추천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 흥미로운 내용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한 것 같아요. 하지만 행동은 거짓말을 하기 쉽지 않죠. 우리 몸은 진실하니까요. 수사의 시작은 범죄자의 행동을 파아갛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한데요. FBI에서 연구한 내용 중 하나가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어요.
전직 FBI 요원인 범죄 심리 전문가 레슬러는 언제나 강조합니다. 용의자의 걸음걸이에는 사건 발생 후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요. 타인의 발걸음을 포착하면 상대와의 인간관계를 쌓아 나가는데 유리하다고 말하죠.
한 용의자가 검거됐는데요. 그를 검거한 건 걸음걸이가 평소와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의 걸음걸이가 이전과는 확연히 달랐어요. 평소에는 곧게 허리를 피고서 엄격하고 근엄하게 걷던 사람이었거든요. 유난히 그날따라 촐싹거리고 방황하는 걸음이었어요. 뭔가 눈속임으로 과장하는 일이 있다고 말했죠."
사람은 특정 심리 상태일 때 평소와는 걸음걸이가 달라져요. 그 사람의 빈틈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곳인거죠.
또 신발을 끌며 걷거나 신발 뒤축이 심하게 닳은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사람이라고 해요. 그리고 질투심이 매우 강하고 범죄자들의 범죄 사유도 모두 시기 때문에 저지른 게 많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삶에 적극적이지 않고 적은 노력으로 큰 보상을 얻으려는 심리라고 해요 이들 걸음걸이는 통계적으로 사회의 물의를 일으킬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해요.
책 도서 추천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 과 관련한 행동 심리학
행동 심리학은 관찰 가능한 행동과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연구에 초점을 맞춘 심리학의 한 분야입니다. 그것은 행동주의라고도 알려져 있고, 그것의 주요 목표는 환경이 어떻게 행동을 형성하는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행동 심리학은 20세기 초에 John Watson, B.F.와 같은 심리학자들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스키너, 그리고 이반 파블로프. 이 심리학자들은 행동이 강화, 처벌, 그리고 조건화를 통해 환경으로부터 배우는 결과라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행동이 내적인 생각과 감정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외적인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행동 심리학자들은 정상적이든 비정상적이든 모든 행동은 관찰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자극과 반응의 관점에서 설명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환경 자극과 행동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실험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환경을 조작하고 그것이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관찰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행동 심리학의 핵심 개념 중 하나는 B.F.에 의해 개발된 조작적 조건화입니다. 스키너. 조작자 조건화는 강화와 처벌을 통해 행동을 수정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강화는 행동이 반복될 가능성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제공하는 것을 포함하는 반면, 처벌은 행동이 반복될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제공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행동 심리학은 교육, 사업, 정신 건강을 포함한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어 왔습니다. 그것은 불안, 공포증, 강박 장애와 같은 다양한 장애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또한 교육 환경에서 학습과 기억력을 개선하고 직장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행동심리학은 행동을 이해하고 수정하는 데 유용하고 영향력 있는 접근법이며, 심리학 분야 전반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행동심리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범죄 수사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뒷받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 도서 추천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 후기
FBI 전 국장 후버는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상대와 힘겨루기를 하려면 첫째 인심을 얻는 법을 배워야 하고, 두 번쨰는 배운 방법을 끊임없이 실전에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의 말처럼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다양한 전략과 기술로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해야 해요. 우리 사회는 살아가면서 어쩌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달하는 것도 힘든 것 같아요. 조종하고 이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함꼐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상대를 이해하는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더불어 이 능력을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미국의 심리연구 기관에서 작성한 한 연구보고서에는 사람들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길 원하다고 해요. 특별하고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은 거죠. 잘난 사람은 대신 질투와 시기의 시선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게 인간의 본성인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은 자신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실수를 해서 허점을 일부러 드러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언제나 정으로 가려고 하다가 답이 나오지 않을 때는 가끔 실수를 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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